경주 돌아보기
월암사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기쁜나래는 6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월암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