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지돌풍이 머리 하나 차이로 매직부케를 앞섰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9.1초로 같았습니다. 7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5-6 · 최근이 앞).
1번 인기였던 미스터러빙라이프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2kg 줄었던 천지돌풍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매직부케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매직부케가 들어오면서 복승 22.9배가 쌍승 43.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