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장고산이 하이탕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8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13 · 최근이 앞). 단승 1.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장고산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지관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하이탕이 들어오면서 복승 4.6배가 쌍승 6.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