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나도정상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8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9-11-12 · 최근이 앞). 단승 11.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선더보이는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이스파한특급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아틸라가 들어오면서 복승 49.7배가 쌍승 93.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