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무심지도가 명문제왕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8-9 · 최근이 앞). 단승 9.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라비타이거는 9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명문제왕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명문제왕이 들어오면서 복승 36.9배가 쌍승 81.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