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왕발굽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청룡사지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8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청룡사지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청룡사지가 들어오면서 복승 14.6배가 쌍승 38.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