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빅토리런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보르칸을 앞섰습니다. 9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5-12 · 최근이 앞). 단승 3.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주니어샤즈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8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보르칸이 들어오면서 복승 4.5배가 쌍승 9.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