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뷰티풀투데이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7 · 최근이 앞). 단승 3.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비음산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뷰티풀투데이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