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퍼스트플라워가 서울축제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쾌섬은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나도정상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서울축제가 들어오면서 복승 9.1배가 쌍승 18.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