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킹버디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우위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8.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킹버디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럭키맨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우위가 들어오면서 복승 22.9배가 쌍승 75.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