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스터밴쿠버가 누리효과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6-11 · 최근이 앞). 단승 3.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2착으로 누리효과가 들어오면서 복승 6.5배가 쌍승 13.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