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멕시칼리블루스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멕시칼리블루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다코타로얄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다코타로얄이 들어오면서 복승 6.5배가 쌍승 8.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