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승유신화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금빛투혼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4-8 · 최근이 앞). 단승 2.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5kg 늘었던 플라이퀸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버니시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금빛투혼이 들어오면서 복승 3.5배가 쌍승 4.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