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밀워키스페셜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패시지투글로리를 앞섰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밀워키스페셜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아로하캣은 10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비카러브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패시지투글로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9.5배가 쌍승 17.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