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엔젤페가수스가 캡틴데퓨티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엔젤페가수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캡틴데퓨티가 들어오면서 복승 29.8배가 쌍승 76.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