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노틸러스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횃불처럼을 앞섰습니다.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펀더하이는 7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횃불처럼이 들어오면서 복승 28.4배가 쌍승 98.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