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욱일동자와 아라곤은 눈으로 가릴 수 없는 간발의 차였고, 앞선 쪽은 욱일동자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5.7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백두전설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아라곤이 들어오면서 복승 15.1배가 쌍승 22.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