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승유신화가 밸류플레이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섭서디는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다이와아라지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밸류플레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21.5배가 쌍승 36.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