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새천하가 그랜드해치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8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천추기상은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줄었던 그랜드해치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고봉산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그랜드해치가 들어오면서 복승 28.6배가 쌍승 57.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