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지고무상이 퍼스트플라워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리틀펌프킨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퍼스트플라워가 들어오면서 복승 12.3배가 쌍승 27.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