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그랜드지프가 쫓길 일 없이 청산미인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백년봉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경남호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청산미인이 들어오면서 복승 7.0배가 쌍승 16.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