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콜레인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애틀란틱퀸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매직전사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애틀란틱퀸이 들어오면서 복승 23.7배가 쌍승 37.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