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패싱기어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이마파이어크래커를 앞섰습니다. 8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화이트불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9kg 늘었던 미스엑톤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