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왕실공주가 깻잎 한 장 차이로 한라산을 눌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5.1초로 같았습니다. 9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3.0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한라산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늘빛푸른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