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요동성이 쫓길 일 없이 천상천하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7 · 최근이 앞). 단승 4.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셰이빙포인츠는 10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와이어덕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애로우초이스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천상천하가 들어오면서 복승 244.8배가 쌍승 347.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