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탑플라워가 와일드킴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와일드킴이 들어오면서 복승 8.5배가 쌍승 14.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