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그린러브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백년봉을 눌렀습니다. 13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비바퀸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12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백년봉이 들어오면서 복승 5.8배가 쌍승 18.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