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지꽃이 쫓길 일 없이 백두번쩍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아톰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백두번쩍이 들어오면서 복승 4.8배가 쌍승 7.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