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태산장령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포리스트리버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천지원은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포리스트리버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포리스트리버가 들어오면서 복승 43.0배가 쌍승 75.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