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반도의별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백두전설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6.9초로 같았습니다. 14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반도의별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럭키세븐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백두전설이 들어오면서 복승 7.6배가 쌍승 18.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