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이그잭터러너가 머리 하나 차이로 송공산을 앞섰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90.2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이그잭터러너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석가탑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송공산이 들어오면서 복승 20.6배가 쌍승 29.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