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세븐리그부츠가 쫓길 일 없이 비음산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8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탐라비호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8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