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남도보배가 반 발짝 차이로 하이스파이크를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8.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하이스파이크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