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플로리다네이티브가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애드머럴리가트를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32.0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강산지조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