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백이산이 익사이팅위너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백이산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