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자연광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9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31kg 늘었던 자연광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트리플캐논이 들어오면서 복승 42.4배가 쌍승 104.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