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넘버원셀러가 칸의전설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4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칸의전설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프리허그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칸의전설이 들어오면서 복승 15.3배가 쌍승 37.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