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석청이 용걸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7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1kg 늘었던 상상봉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용걸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용걸이 들어오면서 복승 5.7배가 쌍승 15.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