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엔젤뷰티가 쫓길 일 없이 타워링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늘었던 베스트데이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타워링이 들어오면서 복승 12.9배가 쌍승 46.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