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당당한이 금순이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원주장사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당당한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능력충만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금순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159.8배가 쌍승 330.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