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추기상이 반 발짝 차이로 익스트림걸을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5.0초로 같았습니다. 14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7.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천추기상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오름새미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익스트림걸이 들어오면서 복승 88.1배가 쌍승 440.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5.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