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태백장군이 쫓길 일 없이 프리우디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승운대승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꿈의물결은 10착에 머물렀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프리우디가 들어오면서 복승 2.7배가 쌍승 6.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