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인디언레드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질주유혹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질주유혹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사랑투어는 13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질주유혹이 들어오면서 복승 30.9배가 쌍승 43.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