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서화가무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호신술을 앞섰습니다. 10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3.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탐라향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