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칸의전설이 반 발짝 차이로 카빙고를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4.7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칸의전설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기회포착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카빙고가 들어오면서 복승 13.1배가 쌍승 18.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