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메니체리가 쫓길 일 없이 발린스키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수마쿰라우드는 7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스키버린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발린스키가 들어오면서 복승 18.6배가 쌍승 31.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