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이마파이어크래커가 골드에스테반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9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골드에스테반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