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가문의자랑이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태풍만리를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7.4초로 같았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굿디바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태풍만리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태풍만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3.3배가 쌍승 6.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