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만남의축복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만남의축복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서울찬가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산들래가 들어오면서 복승 20.2배가 쌍승 29.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