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삼무애가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재상을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22.7초로 같았습니다. 8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성공출발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삼무애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재상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재상이 들어오면서 복승 13.6배가 쌍승 23.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